각 년도의 5월과 10월은 상장기업분석(코스피)과 코스닥기업 분석 정보에 대해 정리한 책자가 나오는 달이다. 5월에 나오는 책자는 보통 "20**년도 봄호"로 출간되고 10월에 나오는 책자는 "20**년도 가을호"가 된다. 

시중에서 돈을 받고 유통되는 상장기업분석 책자가 있다. 한국경제는 NICE신용정보와 매일경제신문사에서는 FN가이드와 각각 협약을 맺어 출간하며, 보통 약 2만원 정도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일반투자자가 기업에 대한 간략한 정보와 핵심분석을 얻을 수 있는 책자로... 몇몇 재테크 서적에서는 1년에 한번씩은 회계자료가 바뀌니 구매할 것을 권유하고 있고, 미국에서 주식투자의 귀재(누군지는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는 A,B,C 순서로 우리나라로 따지면 가나다 순서로 상장기업분석을 했다고 한다. 머리맡에 두고 자기전에 한두개씩 보면 그 느낌... 알수 있지 않을까??ㅎㅎ

그냥 네이버에서 2만원짜리 경제신문사에서 출간하는 상장기업분석 책자를 구매하려 하다가... 굉장한 글을 발견했다. 증권사에 방문하면 무료로 기업분석 책자를 얻을 수 있다는 정보!!

나는 내가 거래하고 있는 한투에 고객센터 1:1문의로 상장기업분석 책자를 요청했고... 까먹고 있었는데 오늘 집에 오니 책자가 도착해있었다. (▼한국투자증권 상장기업분석 2016년 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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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어떻게 무료로 상장기업분석 책자를 얻을 수 있을까??? 

증권회사에 방문하면 1년에 두번 나오는 상장기업분석 책자를 무료로 얻을 수 있다.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이라면, 주식거래를 할때 사용하는 계좌가 있는 주거래중인 증권사의 고객센터에 웹문의나 전화문의를 하여 집으로 배송해달라고 요청하면 된다.

처음에는 증권사에서 무슨 돈이 있어서 무료로 주지 했는데... 이거 브로커리지(Brokerage) ;주식거래 중개수수료로 얻는 수익이 장난아니니 증권사에서는 찍어 뽑아도 이득인 듯 싶었다. 고객들이 많이많이 거래할 수록 증권사 입장에서는 이득이니까... 증권사 수수료보다... 세금.. 이게 장난아니다..  거래할때마다 낸 세금만 합쳐도 몇십만원은 낸듯.. 삼성전자를 거래하면 5천원이 올라도 주식자체의 가격이 비싸다 보니 세금을 빼고 나면 남는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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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기업의 분기실적과 재무상태와 재무지표들이 나와있다. 약간.. 전화번호부 느낌이.. ㅎㅎ 시간날때마다 한두개씩 보면 재밌을 것 같다. 모르는 회사들이 정말 많다.. 

"그럼 오늘도 성투하십쇼!!"

  • BlogIcon 릴케의 장미 2016.09.02 16:11 신고

    안녕하셔요

    음, 맞아요 증권사 방문하거나 계좌 유지하고 담당하는 영업소에 문의하면 되어요

    처서를(08.23.) 기준으로 날씨의 체감 온도가 바뀌었네요

    이럴 때 계절의 변화에 감기 걸리기 쉬우니

    몸을 따뜻하게 하시고 따뜻한 생강차 한 잔 할 수 있다면 권유 한 번 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셔요

    1. BlogIcon 존사장 2016.09.03 01:24 신고

      항상 먼저 들러주시니 감사하네요. ^^ 장미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 BlogIcon 릴케의 장미 2016.09.03 10:36 신고

    @꼬마분석가 네, 좋은 하루여요

    가을의 아침은 항상 상쾌하죠

    가을이 오면 눈 부신 아침 햇살에 비친 그대의 미소가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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