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머징 마켓, 신흥국들에 대한 투자관심이 좋은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나도 생각하고 있었지만 직접 투자하지는 않고 있었다. 머리로 생각은 하지만 신흥국시장에 직접 투자를 한다는 것은 쉬운것이 아니다. 막연한 위험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 것 같다.


크롬의 관점이라는 크롬님의 환율관련 블로그를 보다가 겸손님의 재테크 팟캐스트를 알게되었다. 

겸손님의 팟캐스트에 파생아티스트님의 해외주식이야기를 들었다. 거시적인 안목으로 이머징 국가의 예상 연간 수익률 자료를 참고하고 있었다. 생각해보니 신흥국 (이머징마켓) 들의 예상 연간수익률을 감안하면 이머징국가의 ETF를 직구해서 가지고 있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


예를 들어 미국주식시장에 상장되어있는 인도네시아 ETF EIDO(iShares MSCI Indonesia InvestableMarket Index Fund)를 구매하면 인도네시아 증시에 투자한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인도네시아 시장 시가총액 상위 99% 기업들도 구성돼 있으므로 인도네시아 지수를 추종하기 떄문이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 주요 아세안 국가들의 수출실적 회복세도 가시화되고 있다. 중산층의 성장으로 내수성장이 예상되고 있으므로 성장중인 통신서비스, 그리고 과거 신흥국들의 성장을 뒤돌아보았을때 파생님이 추천하신 부미 세르퐁 다마이와 같은 부동산 투자기업도 눈여겨보아야 겠다. 내가 말레이시아 유학생활을 하면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에어아시아 주식 또한 겸손님의 팟캐스트에 출연하신 파생아티스트님은 보유하고 있었다.


관련기사자료.

** (...) NH투자증권 강현철 연구원은 취약한 재정건전성과 높은 환율 변동성, 열악한 기업 환경을 단점으로 지적했다. 특히 2014년 이후 루피아화가 급격한 약세를 보이고 있어 환율 변동성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강 연구원은 “다행인 것은 인도네시아 정부도 이런 문제점을 잘 알고 개혁을 꾀하고 있다는 것”이라며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인도네시아 주식에 접근할 것을 권했다. 그는 투자 유망 종목으로 텔레코뮤니카시 인도네시아(통신), 뱅크 라크야트 인도네시아(금융), 부미 세르퐁 다마이(부동산), 와스키타 카르야(인프라), 수르야 씨트라(미디어)를 추천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83524&code=11141200&cp=nv



** (...) ‘부미 세르퐁 다마이(시가총액 약 3조2000억원, 2017년 주가수익률 15.1배)’는 인도네시아 최대 부동산 개발 업체다. 현재 인도네시아 최대 신도시인 ‘BDS시티’의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최근 조세감면법 시행에 따라 부동산에 막대한 투자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 것이 포인트다. 또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이 완화(80%→85%)되고 외국인의 부동산 소유 허가됨에 따라 부동산 기업이 수혜가 기대된다. 


‘와스키타 캬라 페르세로(시총 약 3조원, 2017년 주가수익률 16.6배)’는 역시 부동산 개발 회사다. 이 종목은 유료 도로 건설 등 인프라 건설 사업을 적극적으로 시행 중으로, 인도네시아 정부의 인프라 투자 확대의 최대 수혜 기업 중 하나다.

[출처] - 한경비즈니스

[원본링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0&aid=0000043464


# 개인적인 투자목적으로 정리한 글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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