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구조 측면에서 주식을 접근할 때 고령화와 저출산 문제에 있어서 바이오산업은 장기적으로 매력이 있는 섹터이다. 다음은 암젠 주식에 대한 기초조사를 하다가 미국 바이오 섹터관련 ETF 관련 정리 자료를 접하게 되었다. 

다음 3가지 ETF는 바이오 섹터를 추종하는 ETF로 투자시 종목명검색은 파란색 3자리를 검색하면 된다. 각각 Amgen(암젠), Biogen(바이오젠), Gilead(길리드), Alexion(알렉션) 4가지의 업종 대표주를 포트폴리오로 담고 있는 펀드이다.*(주요 포트폴리오 종목 - Amgen/Biogen/Gilead/Alexion)

(▲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iShare 나스닥 바이오텍 주가추이)

iShares Nasdaq Biotechnology Index (NASDAQ:IBB)

This fund seeks to provide exposure to the biotech industry. It has AUM of $9.5 billion and charges a fee of 47 basis points a year. The fund has 8.4% exposure to Amgen, 8.3% to Biogen, 8.0% to Gilead and 3.9% to Alexion (as of Oct 25, 2017). The fund has returned 17.3% in a year and 18.3% year to date (as of Oct 26, 2017). It has a Zacks ETF Rank #3 (Hold) with a High risk outlook.

VanEck Vectors Biotech ETF (MUTF:BBH)

This fund has AUM of $668.8 million and charges a fee of 35 basis points a year. The fund has 10.0% exposure to Amgen, 9.5% to Gilead, 5.5% to Biogen and 4.2% to Alexion (as of Oct 26, 2017). The fund has returned 18.2% in a year and 17.5% year to date (as of Oct 26, 2017). It has a Zacks ETF Rank #3 with a High risk outlook.

ProShares Ultra Nasdaq Biotechnology ETF (NASDAQ:BIB)

This fund has AUM of $486.9 million and charges a fee of 95 basis points a year. The fund has 8.4% exposure to Amgen, 7.9% to Biogen, 7.7% to Gilead and 3.9% to Alexion (as of Sep 30, 2017). The fund has returned 15.75% in the last one year and 41.79% year to date (as of Oct 26, 2017).

(출처:https://investorplace.com/2017/11/3-etf-watch-biotech-earnings-ggsyn/view-all/#.WgB6HWh-qUk)

내용을 비교하며 보면 VanEck Vectors Biotech ETF가 35bp로 가장 낮은 수수료를 보이고 낮은 수수료 때문인지 약 670만불정도의 많은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 많은 수량을 가지지 않은 개인들의 경우 수수료는 무의미하니 펀드의 포트폴리오의 퍼센테이지를 보고 투자결정을 하면 될 것으로 보여진다. 장기적으로 제약바이오주식이 유망하다고 판단한다면 미국에 상장된 이 ETF들을 고려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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