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는 미국시장에서 통신시장을 영위하는 사업자이다. 시가배당률이 높아 가격이 빠졌을때 매수한다면 시세차익까지 노릴수 있는 적절한 종목으로 생각된다. 연간배당률이 높은 것을 보고, 또한 쉽게 망하기 힘든 통신사업자기에 나도 적은 수량을 포트폴리오에 담았다. 두번째로 내 포트폴리오에 담은 주식이다.

AT&T의 경우 버라이즌 티모바일과 더불어 미국의 주요통신사업자중 하나이다. 

현재 연간배당률은 약 5.76%로 조회가 된다. 주식 종목코드는 T. 배당을 주는 달. Feb, May, Aug, Nov

AT&T의 경우 미국 고배당주이나, 배당성향이 높은 편이다. 주주이익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으나 배당성향이 높게 되면 추후 순이익이 줄어들었을 때 회사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위험은 있다. 배당을 줄이게 되면 일반투자자들은 회사에 문제가 있는줄 인식하여, 주가나 회사 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AT&T의 경우 주당순이익의 86%를 배당해준다. 주당순이익이 약 2.08인데 1.97을 배당해주었다. 

나는 차트상 가격이 많이 빠지고 우리나라의 통신3사와 같이 통신사업을 영위하기에 쉽게 망하기 어려울 것이라 보고 매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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