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나이아가라폭포-워싱턴-필라델피아-뉴욕 2박 3일 버스투어.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저렴한 가격에 다녀올 수 있다는 말에 나도 예약을 진행해보았다.

내가 실제로 참여하였고 후기와 비용을 자세하게 기록해보려고 한다.

 

 


 

Tours4fun 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예약을 했다. 

 

  여행가기 전에 투어에 대한  자세한 추가비용을 알지 못했다. 직접 투어를 이용해봐서 그 부분을 정확하게 써보려고 한다. 투어에는 버스비와 숙소비만 포함되어있다. 가격은 수시로 바뀌니 확인해보길 바란다. 우리는 3명비용으로 229불을 지불했었다.

어트랙션비용과 가이드비용 그리고 식사비용은 추가적으로 지불해야한다.

 

어트랙션은 기본적으로 가는 루트가 있어 내가 투어를 진행했을 때는 3개를 무조건 선택해야했다.

어트랙션비용으로 1인당 $77 지불하였다.(메이드오브미스트,올드포트,워싱턴크루즈,워킹글렌)

가이드비용은 1일 1인 $8로 책정되어 마지막날 버스에서 인당 $24불을 지급하였다.

정리하면 예약한투어비용 외에 추가적으로 1인당 어트랙션$77, 가이드비$24, 개인식비가 들었다.

 

※ 어트랙션 풀옵션을 하면 120불 중반의 비용을 지불해야한다. 위에 선택한 3개의 어트랙션으로도 충분하다. 장소에 머무는 시간이 매우 짧은데 모든 어트랙션비용을 지불한 사람을 보면 식사시간도 부족하고 제대로 구경을 못해 불만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았다. 현명하게 선택하길..

 



 

 

15/7/8

New York Chinatown (Manhattan NYC)

 

 

아침에 장소에 도착하면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투어프로그램에 참여하기위해 모여있다. 

차이나타운에 도착해서 찾아가기는 어렵지 않다. 지하철에서 나와서 100m정도만 걸으면 이렇게 버스들이 있다.

노란색 옷을 입고 있는 사람들이 여행사 직원 및 가이드 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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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탔던 버스! 여름이었으나 냉방이 너무 빵빵해 나는 조금 추웠다. 캐리어 끌고가도 된다. 부담없이 끌고가라. 충분히 버스아래에 공간이 있다. 이 버스투어 프로그램의 참여자들의 거의 1인 1캐리어를 들고왔고. 버스 밑에 충분히 짐이 다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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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내내 중국어/영어 가이드가 진행되었고 짧은시간안에 무척이나 먼곳을 다녀오는 터라 명소에 들려 사진을 찍고 머무를수 있는 시간은 많지 않았다. 그래도 알차게 많은 곳을 돌 수 있는 괜찮은 프로그램이다. 한곳에서 진득하게 있는것을 원하는 사람은 신청하지 말길..

 

▼ 출발해서 처음간 시크릿캐번 Secret Caverns~ 동굴인데.. 나는 어트랙션 신청안해서 여기1층 기념품만 구경했다. 염소인지 젖소인지 음메~ 하는 소리가 나는 물건이 있었는데 신기했다. 음료수도 판다. 애리조나arizona 아이스티를 1.5불인가에 구매했다. 한국영화관에서 4천원-5천원에 파는걸 보고 여기서 싸다고 첨먹어봤는데 맛은 걍 싱거운 아이스티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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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가 점심을 휴게소에서 먹었다. 거의 이동중에는 잠시 휴게소에 들러 각자 식사를 하는 형식이다. 역시나 미국인지 휴게소에는 서브웨이와 맥도날드만 있다. 얘네는 맥도날드가 휴게소마다 있는게 신기했다. 빅맥도 비싸. 한국에서 듣던것처럼 크기도 크지도 않고 똑같다. 한국이 싼거였다. ㅠ

 

 

 

그렇게 점심을 먹고 버스는 나이아가라로 달렸다~~ 계속계속 ~~

▼ 해가져문 8시경 나이아가라에 도착했던 것 같다.나이아가라 앞 휴게소에서 밥부터 쳐묵쳐묵~ 푸드코트처럼 한 상가안에 여러가게가 있는데 중국음식점이 괜찮았다. 반찬을 3개씩 선택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같이 여행을 갔던 형이 중국어를 잘해서 아주머니가 다음날 또 갔을 때 많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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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DE IN AMERICA 스토어 화장실에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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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나이아가라 야경을 보러 뛰어갔다. 가이드가 시간없으니까 빨리보고 오라그래서 3분-5분 밖에 못봤다. ㅠㅠ

오래있지 못한게 너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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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마니 볼 수 있을꺼야.. 라고 위안을 삼으며 숙소로~~!! 캐나다 쪽에 있는 숙소였던 것 같다. 시설이 굉장히 좋았다. 국경을 넘을 때 따로 여권검사같은건 하지 않았다.. 그리고 일이 났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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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비도 나오고 했지만 시차적응이 안되서.. 바로 꿈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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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투어 2일차 아침!! 늦잠을 자고 말았다. 가이드가 8시 30분에 버스출발한다고 늦지 말라고 했는데 8시20분에 일어나버렸다.ㅠ​ 아침부터 가이드한데 전화오고 영어로 해서 알아는 듣겠는데.. 말은 못하겠고 ㅠㅠ 꿀먹은 벙어리가 되버렸다. 영어회화 공부 제대로 해야겠다 느낌 ㅠㅠ 막 뛰어들어가서 40분 쫌넘어서 버스를 탔던것 같다. 가이드와 다른 관광객들에게 미얀했다. 시차적응이 덜되서 그랬던것 같다.

제일먼저우리는 나이아가라 근처 old fort 올드포트에 들렸다. 여기는 어트랙션FEE를 전원지급했던지라 전원이 같이 들어갔다. 올드포트 간단히 볼만했다. 총쏘는 것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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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버스는 나이아가라폭포로 가기전 ​WHIRL POOL 이라는 곳에 들렸는데 한글로 '소용돌이'다.

나는 비가와서 버스에서 내리지 않았었다.

▼ 드디어!! 하이라이트!! 나이아가라폭포(Niagara Falls)의 어트랙션을 즐겼다!!

먼저 나이아가라 폭포의 모습을 구경하고​

 

 

 

후훗.. 다시봐도 너무 좋다. 그다음 '메이드오브 미스트' (maid of mist)를 타러갔다. 나이아가라 폭포 밑을 다니는 유람선이다. 이날 비가 부슬부슬 오는데다가 폭포수에서 날라오는 물들이 더해져서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다. 진심 최고였다~!!! ♥

 

 

 

+) 메이드오브미스트를 타고 본 나이아가라폭포(Niagara Falls) 진짜 장관이었다.

어트랙션 풀옵션을 하는 사람들은 배를 탄후에 아이맥스 영화를 보러갔는데 그 시간에 나이아가라를 좀 더 구경하고 점심을 먹었다. 풀옵션한사람들은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가이드가 포장해서 버스에 먹으라 했었다.​ 나는 또 넉넉하게 점심을 먹었다. 어제와 같은 식당이어서 같은메뉴에 스파게티를 하나 더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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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일정을 마치고,

 

▼ 코닝글랜뮤지엄으로 같다. 유리로 만든 공예품들을 전시하는 박물관이었다. 나는 어트랙션 신청을 안해서 박물관 구경은 안하고 1층 공예품 판매하는 곳만 관람했는데 이곳도 굉장히 넓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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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구경을 마치고~ 우리는 워싱턴으로 향했다. 워싱턴 가는길에 중국식 부페에 들려 저녁을 먹었다. 저녁은 머 soso 먹을 건 많았지만 그렇게 맛있지는 않았다. 그렇게 저녁을 먹고 숙소에 갔다. 둘째날 숙소도 너무 좋았다. 숙소이름이 ~~INN이었는데.. 정확히 기억은 안난다. 특히 조식제공이 무료였는데 도넛도 잇고 와플도 있고 빵도 있고 패티도 있고 너무 괜찮았다.

 

 

▼▼▼워싱턴과 필라델피아는 다음 포스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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