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5T | 1/80sec | F/5.6 | 0.00 EV | 50.0mm | ISO-1000

 

U.S.A 미국 뉴욕여행 꿀팁모음 (updated 15-07-25) ® FinancialGuide.kr

여행준비자료 꿀팁들 모음... 2주간의 뉴욕생활기반!
a. 공연/ 뮤지컬
브로드웨이,오프브로드웨이,오프오프브로드웨이 뮤지컬 발품팔면 인터넷보다 저렴
46가와 브로드웨이에 있는 TKTS할인 부스 추천 (뉴욕의 공연예술 진흥 비영리단체TDF에서 50퍼할인, 저녁8시 공연티켓11시부터 구매가능 한시간~한시간반 줄서야) 70불정도에 티켓을 구할수 있다 들었다. 이번여행에서 나는 레미제라블을 극장오픈시간에 맞춰 러시티켓을 구매해 보았다. 러시티켓(앞쪽과 사이드좌석 선착순 판매)과 로터리티켓(보통의 좌​석을 추첨으로)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관람가능하다. 링컨센터의 뉴욕필하모닉,메트로폴리탄오페라,뉴욕시티발레,아메리칸발레시어터,체임버뮤직소사이어티,재즈엣링컨센터 등지와 카네기홀은 학생들에게 저렴한 티켓을 판매한다.
  
b 숙소
성수기에는 여행기간에 맞는 숙소를 찾기 어렵다. (성수기에는 단기보단 장기투숙자를 숙소에서 선호)여행 1-2달전에는 예약해야 선택권이 넓음. 보통 한인텔이 가격대비 시설도 괜찮은편.. -> 한인텔 관련 예약은 뉴행디카페의 숙소링크나 한인텔에서 직접예약하면 된다.
c 로밍은 NO! 선불유심칩을 사자!
해외로밍은 하루1만원이라는 거금이 나가기 때문에 일주일이상 행자는 미국 현지 유심칩을 구매하는걸 추천한다. 유심스토어,ma1 두곳이 유심칩을 저렵하게 판매한다. 나는 유심스토어 강남지사에 직접방문하여 구매했는데 종로와 강남 두군데 지사가 있고 굉장히 친절했다.
d 어트랙션,명소
1. 통신사가 KT라면 자유의여신상 크루즈나 엠파이어스테이트 전망대가 무료! (작성일 기준)
내가 이용하는 olleh KT에서는 글로벌프리(GLOBAL FREE) 혜택으로 멤버십고객에게 미국여행자에게는 자유의여신상크루즈나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전망대 입장권 중 택1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매달 혜택이 바뀌니 홈페이지를 꼭 확인해보자. 나는 엠파이어스테이트 바우처를 교환해 갔는데 너무좋았다.
2. 자유의 여신상 조망은 스테튼섬 무료페리로도 충분하다.​ 한국에서 미리예약을 하지말고 스테튼섬 페리를 먼저 타보고 아쉽다면 이용했으면 좋겠다. 나는 미국여행중에 이 무료페리만 두 번 이용하였다. 무료페리 좌석중 젤 아래층 앞부분을 추천한다. 파도치는 물결과 풍경의 절묘한 조화를 맛볼 수 있다.
e 쇼핑
CENTURY21과 더불어 T.J.maxx도 꼭 둘러보면 좋다. 강추! 미국여행중에 나는 캐리어(luggage) 바퀴가 고장나서 캐리어를 구매하였다. 보통 여행객들은 뉴욕시청근처의 centuty21(센츄리21)에서 쇼핑을 많이 하는데 이곳에 캐리어 가격은 싸지 않았고 선택에 폭도 넓지 않았다. T.J.maxx라는 또다른 아울렛이 있다. 월가근처에도 있고 미드타운에도 있는데 캐리어를 ​구매하려고 하는 분들은 여기를 꼭 이용하시길! 나는 24인치 CALTAK 캐리어를 $59.99+TAX=약 65불정도에 맘에드는 걸 골랐다. 둘러보니 옷과 속옷들 가방들도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 같았다.
f 식사
한국음식이 땡길때!! 뉴욕에서 한국사람이 먹는 걸로 고생을 하는 것 같다. 나는 처음에 컵라면과 햇반 고추참치와 김을 들구갔다. 이게 간단한 식사나 한국음식이 생각날때 무척이나 큰 도움이 되었다.
32번가 코리아타운에는 동대문엽기떡볶이 파리바게트 카페베네 뚜레주르 등 한국브랜드들이 많이 입점해있다. 뉴욕여행 중 야식이 땡긴다면 꼭 엽떡을 먹어보길 ^^. 코리아타운에 큰집이라는 한식당이 있는데 양도 굉장히 푸짐했고 맛도 한국 못지 않았다. 나도 여행중에 두 번 들렸는데 냉면맛이 일품이었다.​ 메뉴가 굉장히 다양하다. 왠만한 한국음식은 다 있는듯~
셱셱버거는 한국인들이 많이 먹는데 기본 SHACK 버거는 나에게 많이 느끼했다. SMOKE SHACK이라는 버거가 있는데 패티도 맛있고 약간 매운양념이 들어있어 내입맛에 잘 맞았다!! 스모크버거를 시키고 감자튀김에는 치즈를 올리지 않은 것을 추천한다. 너무 느끼했다. 치즈가... 음료로 쉐이크를 주문한다면 초콜렛쉐이크나 블랙앤화이트는 비추! 너무 달았다. 바닐라나 스트로베리가 적절한거 같다. ​
​내가 두번씩 들린 맛집 !!
1.magnolia bakery 컵케익은 너무달고, 바나나푸딩은 진리다. 너무 맛있었다.
2. joint burger 호텔안에 비좁은 통로를 지나면 만날수 있는데 패티굽기도 결정할수 있고 좋았다. 미디움레어나 레어 추천~ 여러가지 언어의 (한글포함) 주문서가 마련되어있어 쉽게 주문할 수 있다.
식사시 봉사료 팁(TIP)에 대하여
첫 미국여행 팁에 대한 고민!!! 나도 팁이 걱정이 되었는데- 어려운것 하나 없다. 쉽게 셀프서비스 맥도날드나 서브웨이같은 매장은 팁이 없다. 서버(server)가 있는 식당은 포장하면 팁을 안내도 된다. 쉽게 말해서 자리로 와서 주문받는 매장은 팁을 내고, 셀프서비스나 포장은 팁을 안내도 된다. 미국여행중에 팁에 대해 리틀이태리에서 한번 한인식당에서 한번 물어보았다. 팁으로는 택스의 최소1.5배를 지급하면 된다. 보통 2배를 하면 적절하고 알맞다!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지구별이야기/'15 미국동부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