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 구리가공품 제조, 판매

원자재 가격변동에 따라 수익성이 좌우.




풍산은 1968년에 설립된 동 가공 업체. 동 및 동 합금소재와 가공품을 생산하며 각종 탄약류 또한 생산.사업부문은 크 게 신동사업부문과 방산사업부문으로 나눌 수 있으며 2016년 연결기준 매출 비중은 신동 71%, 방산 29%. 방위산업부문 미국 중동 등 주요 수출시장의 탄약류 수요감소로 어려움 겪고 있음. 지난해 3190억원에 달한 방산부문 수출액이 2860억원으로 감소할 전망.


올해초 683억원으로 예상됐던 풍산의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는 최근 512억까지 하향조정.

글로벌 전기차 수요 확대 등의 요인으로 하반기 구리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전망으로 낙폭이 과대하다 보는 의견도 있음.



FNGUIDE 기업 요약

1968년에 설립된 동사는 사업부문이 비철금속 소재(동 및 동합금 판/대, 관, 봉/선, 소전 등)와 방산제품(탄)의 제조, 판매로 나뉨. 주요 종속회사로는 PMX와 Siam풍산으로 각각 미국과 태국지역의 생산, 판매를 담당하고 있음. 동사는 국내법인 7개, 해외법인 10개, 총 17개의 계열회사를 두고 있음. 전방산업이 IT, 자동차, 반도체, 건설분야로 동에 대한 수요가 점진적으로 늘고 있음.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라 수익성이 좌우됨.



한국투자증권 보고서(18.7.13)

2분기말 동 가격 급락에 의한 재고손실금액이 늘었고, 방산부분의 해외부진, 국내방산부문또한 정권교체이후 소폭 하락.

공급이 제한적인 가운데 경기회복과 전기차인프라 신설에 의한 수요증가를 예상했으나 아직 수요증가가 가시적이지 않음.

미국과 중국의 무역 분쟁이 확대되면서 최근 한 달간 동 가격이 14% 하락했다. 따라서 예상 EPS를 하향 조정.

하반기에 상승 기조가 펼처진다는 방향성에 대해서는 변함없다. 최근 한달간 동 가격이 14%하락한 반면 주가는 20%넘게 하락했다. 동가격전망이 긍정적이지 않으나 무역분쟁이 완화되고 전기차 인프라 수요가 발생하면 하반기 동가격이 상승 반전 할 수 있다. 주가의 추가하락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해 투자의견 매수 유지.


삼성증권 보고서 (2018.7.12, SLB & Short Sales, 전균 analyst)

미-중- 무역분쟁이 격화되며 주가지수가 하락세를 지속 중. 한달간 코스피는 -6.5%, 코스닥150 지수는 -7.8%

국내 지수 약세장이 지속됨에 따라 숏 커버링이 발생하며 대차잔고 금액이 감소 중.

특히 코스닥 150의 경우 대차잔고 금액이 지난 5월 이후 약 1.9조원 가량 감소.




유진투자증권 보고서 (2018.07.05 방민진analyst)

디커플링이 과도하다.

유효한 전기동 가격 모멘텀. 현재 견도한 전기동 가격 레벨에 방산이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



2%대 배당수익률 이어질것으로 전망 (주당 800원의 배당예상)



정리후 한줄 생각.

한달간 동가격이 14%조정되었고 주가가 20%가 빠진것은 과도한 낙폭이 아니라

14%의 가격조정분에 미중무역전쟁의 지수하락세를 더한 정도의 조정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충분히 상승여력이 있는 종목으로 판단된다. 



※ 개인적인 투자목적으로 정리한 글임을 밝힙니다.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양질의 투자콘텐츠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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