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 (034310) - 금융인프라, VAN/ATM 관리, 기업 및 개인신용정보/평가



FnGuide 기업개요


1986년 한국신용정보 주식회사로 출발해 2004년 2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됨. 2010년 11월 투자사업부문과 신용조회사업부문을 인적분할했으며, 동일자로 동사의 투자사업부문을 존속법인으로 해 한국신용평가정보㈜로부터 인적분할된 투자사업부문을 흡수합병하고 상호를 한국신용정보 주식회사에서 주식회사 나이스홀딩스로 변경했음. 현재 49개사의 계열회사를 두고 있으며, 종속회사 및 기타 투자회사로부터의 배당수익, 상표권 사용수익 등으로 수익을 올림.


동사의 2018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한 3,711.4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동기간 영업이익은 10.9% 증가함에 따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한 287.0억원을 기록함. 한편, 외화환산손실이 감소하고 잡이익이 증가함에 따라 비영업손익은 흑자로 전환하였음. 이에 따라 동사의 2018년 1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한 221.5억원을 기록함.




리서치보고서 요약 정리

( 신한금융투자 2017.09.04 디지털금융ll, 기업분석부분. 임희연/김수현 )


2017년 상반기 기준 영업수익 비중은 신용카드 VAN 40%, 기업 및 개인 신용정보 20%, 제조 16%, CD/ATM 12%, 자산관리 4%, 기업평가 3%, 리서치 및 기타 5% 등이다.


주요 자회사들의 경쟁력은 압도적이다. 2016년말 기준 나이스정보통신의 카드 VAN 사업은 M/S 27%로 국내 1위다. NICE 평가정보를 앞세운 개인 신용정보는 M/S 62%를 차지했으며 국내 모든 금융기관과 8,800여개의 기업 고객을 보유했다. 기업 신용정보 부문에서 또한 시장 점유율 50%로 180여만개의 기업 DB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전자금융의 ATM 관리 사업부는 M/S 64%로 우월한 시장 지위를 보유하고 있다. NICE 신용평가 또한 M/S 34%로 국내 1위 신용평가사이다. 





모태 사업은 개인신용정보업이다. 1986년 금융서비스 종합 회사인 한국신용정보 설립을 시작으로 본부별 분사를 통해 NICE정보통신(1995년, 카드 VAN사)과 한국전자금융(2000년. CD/ATM 관리업체)을 출범시켰다. 2008년에는 KIS(한국신용평가정보) 그룹을 인수하면서 KIS정보통신을 자회사로 편입했다. 2009년 한국신용정보의 인적분할을 통해 지주회사로 전환해 지금의 모습을 갖췄으며 이후 NICE 인프라(2012년) 설립 및 ITM반도체(2012년), BBS GmbH(2015년), 인수 등으로 꾸준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이루었다. 




한줄생각


최근 금융당국은 카드 수수료 인하에 나섰다. 수수료가 낮아지게 되면 카드사에서 VAN 수수료 인하를 압박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리스크가 있지만 인터넷은행과 전자결제가 보편화되는 시기에 유망한 종목으로 생각된다.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개인적인 투자목적으로 정리한 글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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