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의 길은 관광지의 분위기와는 사뭇다르다. 조용하고 고즈넉한 교토의 공기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골목구석구석을 보며 교토를 느껴본다.

 

해질녘 석양이 지는 이런모습이 나는 너무 좋다.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해가 빨리진다.


철학의 길이라고 해서 무언가 막 느끼고 그런건 없었다.. 그냥 생각없이 조용히 걸으면서 교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그런 곳이었다.
Posted by 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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